[생각의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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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신간인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교보문고는 28일 6월 넸재 주 베스트셀러 순위를 공개했는데,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유 전 이사장은 해당 책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대해 "'정치적 사고'였다면서 지난 4월 여당의 총선 패배로 그의 운명이 위태로워졌다"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책 구매자 10명 중 7명은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구매 비중이 35.6%로 가장 높았고, 이어 50대가 33.1%를 기록했다. 반면 10대와 20대 독자는 3.6%에 그쳤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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