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림·김아림 조는 4언더파 66타를 기록하고 이소미·유해란 조는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L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은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트로피를 다툰다. 1·3라운드는 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방식으로 열리고 2·4라운드는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매 홀 더 좋은 점수를 그 팀의 성적으로 삼는 포볼 방식이다.
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2020년에 코로나19로 열리지 않아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또 첫해부터 꾸준히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77야드)에서 치러진다.
우승자에게 각각 LPGA 투어 2년 카드가 보장되며, 우승상금 각각 36만6,082달러(팀 73만2,165달러)가 주어진다.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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