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어 대표 후보자가 1명일 때의 선출 규정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전대는 이재명 전 대표의 단독 출마 가능성이 높다. 그럴 경우 단독 출마 시 선출 규정이 없어 찬반 투표나 추대 등으로 제도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전준위는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도 이날 회의에서 확정한다. 현행 당헌·당규에는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시 대의원 대 권리당원 표의 반영 비율이 '20:1 미만'으로 규정돼 있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