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프로틴 파우더 제품 '밸런스쉐이크밀' 3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단백질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밸런스쉐이크밀은 체중 조절 및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바나나, 딸기, 초코 등 친숙한 맛으로 개발됐다.
또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들어간 파우치 타입으로 만들어져 바로 물과 우유에 섞어 마실 수 있다.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단품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매장에서 취식을 원하는 경우 옵션으로 물과 우유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식품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니즈를 반영해 일상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파우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해 만든 고단백 쉐이크인 만큼 헬스인, 다이어트족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