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수제 디저트인 '영월오란다' 전통과자를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0일까지 영월오란다 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매월 1회 생산된다.
쫀득하고 말랑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 흑임자, 황치즈, 코코넛 등 다양한 토핑을 얹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수제 영월 2만원대의 오란다 (36개입), 1만원 대의 수제 영월 오란다(20개입) 등이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모델들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영월오란다'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0일까지 영월오란다 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매월 1회 생산된다.
쫀득하고 말랑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 흑임자, 황치즈, 코코넛 등 다양한 토핑을 얹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수제 영월 2만원대의 오란다 (36개입), 1만원 대의 수제 영월 오란다(20개입) 등이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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