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팀 아짐키야는 최근 일주일 새 김 위원장 관련 동영상을 4개 올렸다. 이 중 "정은아 오물 풍선 그만 날려"라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가장 높은 조회수인 38만 뷰를 기록했다.
영상에서는 1분간 다양한 춤을 추며 해당 멘트를 네차례 언급한다. 이외에도 이 유튜브 채널에는 "정은아 뚱뚱한데 귀여워요", "김정은 사랑해요. 빨간 버튼 누르지 마세요", "정은아 미사일 그만 쏴" 등의 메시지 영상이 올라와 있다.
팀 아짐키아는 원하는 문장을 입력하고 돈을 결제하면, 춤을 추며 해당 메시지를 계속 읽어준다. '단 한 사람을 위한 영상 편지'가 비즈니스 모델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대북 확성기로 이걸 틀어라', "퇴근하다 빵 터졌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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