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시작, 인명피해 최소화할 것"
행정안전부 현판. <디지털타임스DB>
행정안전부는 5일 이상민 장관이 인천광역시 영종과 청라를 연결하는 도로(제3연륙교)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 점검을 위해 실시됐다. 지난 4월 22일부터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이다.
이 장관은 건설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드론을 통해 건설현장 내 추락방지 시설과 교량 지지대 등의 안전시설을 살폈다.
이 장관은 오는 10월 15일까지인 자연재난 대책 기간 배수로·침사지와 같은 수방 시설 점검하고, 온열질환자나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 안전도 철저히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이 장관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만큼, 관계기관과 함께 재해에 취약한 건설현장 등을 철저히 점검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우기자 mw38@dt.co.kr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 점검을 위해 실시됐다. 지난 4월 22일부터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이다.
이 장관은 건설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드론을 통해 건설현장 내 추락방지 시설과 교량 지지대 등의 안전시설을 살폈다.
이 장관은 오는 10월 15일까지인 자연재난 대책 기간 배수로·침사지와 같은 수방 시설 점검하고, 온열질환자나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 안전도 철저히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이 장관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만큼, 관계기관과 함께 재해에 취약한 건설현장 등을 철저히 점검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우기자 mw3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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