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성장과 발전에 작은 보탬 됐으면" 소감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박주선 GIST 발전후원회장(대한석유협회장·전 국회부의장)이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박 후원회장은 지난해 12월 위촉된 이후 반재경 거명이앤씨 대표와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 사무총장을 발전후원회 부회장으로 임명하는 등 GIST 발전기금 모금 및 기금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박주선 회장은 "GIST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GIST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기철 GIST 총장은 "이번 기부는 GIST의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하는 박주선 후원회장의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세계적인 과학기술 연구중심 대학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박주선 GIST 발전후원회장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박주선 GIST 발전후원회장(대한석유협회장·전 국회부의장)이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박 후원회장은 지난해 12월 위촉된 이후 반재경 거명이앤씨 대표와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 사무총장을 발전후원회 부회장으로 임명하는 등 GIST 발전기금 모금 및 기금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박주선 회장은 "GIST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GIST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기철 GIST 총장은 "이번 기부는 GIST의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하는 박주선 후원회장의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세계적인 과학기술 연구중심 대학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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