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현장을 찾아 혹서기를 대비한 휴게시설과 불볕더위에 취약한 옥외 마감 작업 현황을 점검했다. 조 CSO는 광주 학동4구역 현장을 찾아 가설구조물의 구조 안전성과 현장 시공 일치화 여부 등을 확인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장 내 모든 근로자가 제빙기와 에어컨, 냉동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을 조성하고, 옥외 근로자에게는 아이스 조끼를 지급해 체감온도를 낮춰주고 있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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