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는 구내식당에서 여름철 신메뉴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썸머 다이어리' 프로모션을 오는 8월가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철 별미와 디저트 100여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중 이원일 셰프의 보양냉면, 정호영 셰프의 냉라멘(히야시츄카) 등 스타 셰프와 삼성웰스토리 메뉴개발 조직이 함께 단체급식에 최적화된 레시피로 개발한 메뉴들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동남아시아, 일본 제주도 등 다양한 지역 음식들과 보양식도 함께 제공될 방침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더위에 구내식당에서도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메뉴들로 즐겁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내식당이 다양한 식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식음 문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삼성웰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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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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