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두 신제품은 각각 샥즈의 인기 라인업 '오픈스윔'과 '오픈핏'의 계보를 이었다.
오픈스윔 프로는 그레이, 레드 두 종류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오픈핏 에어는 블랙, 화이트, 핑크 색상으로, 17만5000원에 판매된다.
스포츠에 최적화한 오픈스윔 프로는 니켈 티타늄 합금 프레임에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로, 블루투스 기능과 멀티포인트 페어링을 지원한다. 자사 라인업 중 최초로 블루투스와 MP3 모드가 호환되는 이어폰인 오픈스윔 프로는 제품의 버튼 이나 연동된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두 가지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MP3 모드에서는 32GB 용량으로, 최대 8000곡의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오픈스윔 프로는 샥즈의 프리미엄피치 2.0+ 기술이 탑재돼 향상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보컬 강화와 수영 등 세 가지 EQ 모드를 제공한다. IP68 방수 등급을 지원해 수심 2m의 물 속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오픈형 이어폰 오픈핏 에어는 8.7g 무게로, 실리콘 마감으로 설계됐다. 샥즈의 저음 향상 알고리즘과 다이렉트피치 기술을 적용해 외부로 유출하는 소리를 최소화한다.
데이지 콩 샥즈 국제 마케팅 부장은 "샥즈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오픈 이어 기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국내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콜라보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