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 수석 대변인에 곽규택·김민전 당선인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4·10 총선에서 부산 서·동구에 출마해 당선됐고, 김 당선인은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 입성한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자리를 유지했다.
당 대변인으로는 기존에 활동하던 정광재 전 MBN 앵커와 호준석 전 YTN 앵커 외에 김혜란 변호사가 추가로 선임됐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3차 총선백서 특별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곽 당선인은 4·10 총선에서 부산 서·동구에 출마해 당선됐고, 김 당선인은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 입성한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자리를 유지했다.
당 대변인으로는 기존에 활동하던 정광재 전 MBN 앵커와 호준석 전 YTN 앵커 외에 김혜란 변호사가 추가로 선임됐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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