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도전'을 고심해 온 박지원 전남 해남완도진도 당선인(5선)은 8일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경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제가 나설 때가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아낌없이 조언해 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2대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우리 당의 좋은 국회의장 후보가 선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재명 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나라를 살리고 민주당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 당선인<박지원 당선인 페이스북>
박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제가 나설 때가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아낌없이 조언해 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2대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우리 당의 좋은 국회의장 후보가 선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재명 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나라를 살리고 민주당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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