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사회문제를 서울시와 민간기업이 함께 해결하는 '약자동행 민관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통·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경사로 설치를 지원한다.
KB증권은 이 사업에 후원하는 첫 민간기업으로 강서구와 노원구 등 교통약자 인구가 많은 지역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나 일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층 매장 입구 경사로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경식 KB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적 이슈에 맞춰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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