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어린이 모델들이 핑크퐁과 아기상어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 세계 어린이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과 아기상어 기념우표 80만 장을 오는 3일부터 판매한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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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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