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수치다. 전력기기, 배전 등 주력 캐시카우인 전력 사업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797억원으로 58% 증가했다.
올해는 북미를 중심으로 한 전력 배전, 인프라 시장 슈퍼사이클 원년 본격 진입으로 더욱 긍적적인 실적이 예상된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글로벌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배전사업과 초고압사업 성장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은 2020년 24%에서 지난해 36%, 올해 1분기 43%까지 늘어났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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