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바닥에 '굿바이 플라스틱 서울' 캠페인 홍보물이 붙어있다.
서울시는 19일부터 28일까지 플라스틱 폐기물로 고통받는 고래를 위한 '굿바이 플라스틱 서울'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서는 스마트폰 증강현실(AR)을 통해 청계천을 유영하며 플라스틱을 쏟아내는 '슬픈 고래'를 선보인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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