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줄어드는 출산율로 침체된 유아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며 유기농을 컨셉으로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 리뉴얼와 신규제품 출시로 유기농 함량을 더욱 높이고 독일 유기농인증기관 BDIH와의 인증협약을 통해 매년 더 탄탄한 라이업을 구축하고 있다.
라라메드는 전 제품이 독일 BDIH 유기농인증을 받은 유기농 제품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기농 인증으로 권위있는 독일의 BDIH의 인증을 국내 엉덩이클렌저 중에 유일하게 받은 제품으로, 수시로 인증기관의 관리감독을 받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와 어려운 기준을 깐깐하게 모두 맞추며 출시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차례 예외도 없이관리 감독 받고 있다.
라라메드 담당자는 "제품이 좋은지 안좋은지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피부를 가장 안전하게 케어하는것을 목표로 마진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원가에 투자하여 스마트한 엄마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라라메드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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