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지난 8~9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2023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카드 연도대상'은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카드 사업에 기여한 우수 직원 및 우수 사무소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여영현 상호금융 대표이사,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또 개인 부문 164명, 사무소 부문 14개소, 명예의 전당 2명이 참여했다.

개인 부문 대상은 문인제 NH농협은행 포스코대로지점 과장보와 오성근 서서울농협 과장보가 수상했다. 사무소 부문 대상은 △남서울농협(안용승 조합장) △북부산농협(이승걸 조합장) △원주농협(원경묵 조합장) △순천광양축협(이성기 조합장) △광양농협(허순구 조합장) △진북농협(오희석 조합장) 등이 받았다.

이석용 은행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일선 영업점에서 큰 열정과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올해도 농협카드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우진하(왼쪽부터)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 문인제 포스코대로지점 과장보,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이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카드 제공>
우진하(왼쪽부터)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 문인제 포스코대로지점 과장보,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이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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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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