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한동훈입니다. 아직도 본투표율이 지난 총선보다 낮다"며 "11시 기준, 21대 총선에서 15.3%였지만 이번에는 14.4%"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처럼 위중한 접전 상황에서 본투표율이 낮으면 이 나라를 지킬 수 없다"며 "나라를 구할 시간 12시간에서 6시간 30분 남았다"고 덧붙였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