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지인 분들께 투표해 달라고, 투표해서 나라를 구하자고 연락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한동훈입니다. 아직도 본투표율이 지난 총선보다 낮다"며 "11시 기준, 21대 총선에서 15.3%였지만 이번에는 14.4%"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처럼 위중한 접전 상황에서 본투표율이 낮으면 이 나라를 지킬 수 없다"며 "나라를 구할 시간 12시간에서 6시간 30분 남았다"고 덧붙였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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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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