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의 지주회사인 글로벌고메이서비시스(GGS)는 신임 대표이사로 송호섭(사진) bhc 대표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송 대표는 bhc, 아웃백, 창고43 등 bhc그룹 계열사 총괄 관리와 함께 지주사 대표도 겸직한다.

앞서 송 대표는 지난해 11월 bhc 대표가 됐다.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 출신의 송 대표는 나이키 코리아, 로레알 코리아 등에서 근무했고 2019년부터 SCK컴퍼니 대표로 일했으나 2022년 스타벅스 증정품에서 발암물질(폼알데하이드)이 검출되는 사태가 발생해 그해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차영수 현 GGS 대표는 사내이사로 복귀한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송호섭 GGS 대표이사[bhc그룹 제공]
송호섭 GGS 대표이사[bhc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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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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