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MOU
김은중(사진 오른쪽) 이글루코퍼레이션 부사장과 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가 서울 마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글루코퍼레이션 제공
김은중(사진 오른쪽) 이글루코퍼레이션 부사장과 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가 서울 마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글루코퍼레이션 제공
이글루코퍼레이션이 제로 트러스트 보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제로 트러스트 통신 보안 기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전략적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제로 트러스트 분야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 기술·서비스를 토대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공동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정보보호 중추 기관·기업에 SIEM(보안정보·이벤트탐지분석), SOAR(보안운영·위협대응자동화)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구현을 위한 진단·설계·구축·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데이터가 이동하는 경로 상에서 논리적 연결과 데이터 접근을 제어하는 데이터 플로우 제어 기술 기반 제로 트러스트 통신 프랫폼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프라이빗테크놀로지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솔루션과 컨설팅 및 보안관제 관점을 포괄하는 최적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제시할 전략이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이글루코퍼레이션은 20년 이상 보안 운영·분석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각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보안 환경을 진단, 개선 및 강화하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이번 MOU를 필두로 제로 트러스트 핵심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각 보안 조직에 최적화된 제로 트러스트 모델 구축 및 사업 기회 발굴에 속도를 붙일 것"이라고 밝혔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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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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