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산업 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디퍼루트(대표 박재준)는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학교장 김현수)와 산학협력을 위한 채용약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는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기술 및 직무교육을 수행하고 ㈜디퍼루트는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및 정보기술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교의 교육을 지원하며 기업설명회, 기업 체험 및 특강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디퍼루트는 MICE 행사를 주관하는 기업 및 기관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현재 자체 개발한 온라인 이벤트 솔루션과 행사 현장용 인터렉티브 웹 플랫폼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는 MICE스타트업이다.

㈜디퍼루트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전웅근 이사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MICE 산업에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SW개발 교육 외에도 현장 실습 등을 통해 MICE 전반을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MICE현장 중심형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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