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는 고온에서의 조리까지 감안해 칼날부터 뚜껑까지 음식이 닿는 모든 곳을 스테인리스 304로 제작하고, 기존 제품보다 용량도 800ml로 늘어난 2024년형 신제품 OCC-BM680모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1년 국내 최초로 두유 제조기를 출시한 오쿠는 이번 신제품을 '올 스테인리스'로 구성했으며, 특히 칼날은 내구성이 우수하여 임플란트에서 사용하는 티타늄 재질의 6중 칼날로 더욱 강력해져 기존보다 내용물을 초미세하게 분쇄해 마실 때 물을 마시듯 목 넘김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하다고 한다.
또한 주방가전에서 가장 중요한 사용 후 세척임을 고려해 원터치 열세척 모드를 적용해 칼날 밑 사이 사이 찌꺼기도 강력한 믹서로 돌리고 물을 끓여 고온으로 살균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한국인의 Soul food인 '콩비지 전용모드'를 단독 메뉴로 추가해 핵심 기능인 두유, 이유식, 죽, 주스 만들기 외에도 가정에서 조리하기 번거롭고 어려운 콩비지를 옛날 방식으로 식감을 살리면서도 콩불림 없이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국산콩을 가지고 맛을 재현하느라 레시피 연구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쿠는 2003년 세계 최초 중탕기 개발과 2021년 국내 최초 두유 제조기 출시 등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전국 A/S 센터 서비스 등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연구개발로 품질 좋고 우수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오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내추럴 컬러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크림베이지 색상과 라벤더, 스카이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봄을 맞아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포인트 인테리어로도 아주 좋은 제품"이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30% 할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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