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락식혜는 1993년 출시한 전통 음료 최초 RTD(즉석에서 마실 수 있는 음료) 브랜드다. 국내산 엿기름과 멥쌀을 주원료로 11시간에 이르는 공정을 거쳐 제조하며, 줄시 31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20억개가 넘는다.
김평기 팔도 마케팅팀장은 "비락식혜 제로는 전통과 트렌드라는 서로 다른 두 콘셉트를 조화롭게 녹여낸 제품이다"며 "30년간 사랑받아 온 전통 음료를 넘어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 음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이상현기자 ishsy@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