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공실 보유한 건물주, 상가주 중심 창업률 ↑
국내 독서실·스터디카페 1위 브랜드 '작심'이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에 '다산 테라타워점'을 신규 오픈하면서 건물의 공실을 보유한 건물주, 상가주 중심 창업 사례를 추가했다.

금일 정식 오픈한 '작심' 스터디카페 '다산 테라타워점'은 인근에 다산 금강펜테리움리버테라스 2차, 신안인스빌퍼스트리버, 다산한강반도유보라, 다산 한강초등학교, 다산 한강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주거밀집지와 가까이 있어 이용자들의 많은 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다산 테라타워점'은 무인 키오스크를 통하여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될 예정이며, '작심'의 다양한 시그니처 1인 좌석, 카페형 공간 등을 만나볼 수 있어 독서실·스터디카페 예비 창업자 및 이용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점의 '대형화'와 '프리미엄화'를 통하여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작심'은 건물의 키 테넌트(Key tenant)로 적용되며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인근의 관련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다산 테라타워점' 신규 출점도 자사의 경쟁력을 높이 산 건물 공실 소유자가 '작심'을 유치한 사례로써, 자사는 타 브랜드와 구별되는 차별성을 강화하여 전국 출점률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은 전국 700개가 넘는 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중 최다 직영점을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작심' 스터디카페 '다산 테라타워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강승현기자 seung010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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