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 홍콩ELS의 대규모 손실 발생에 따른 분쟁조정기준안을 제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조속한 시일 내에 이사회를 통해 본 안건을 다룰 예정"이라며 "다만 오늘 이사회에서는 해당 안건이 상정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22일 이사회에서 홍콩ELS 자율배상과 관련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하나은행도 2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자율배상 여부를 결정한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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