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집행 점검회의'서 주택·전력 등 대규모 기금 집행현황 점검
사진 기재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및 향후 집행관리 방향, R&D 분야 신속집행 추진현황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들이 모였다.
김 차관은 "정부는 국민 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상반기 신속 집행목표인 388조6000억원 달성을 차질없이 추진 중으로, 3월 중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자금 배정을 강화해 신속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택·전력기금 등 민생과 밀접한 대규모 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한 결과 상반기 목표 대비 원활한 집행을 보여주고 있으며, 남은 기간에도 신속하게 집행해 국민들이 경기 회복을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안정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중요한 상황"이라며 "바이오·의료기술개발 등 R&D 분야에 대해서도 상반기 중 신속하게 집행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들이 모였다.
김 차관은 "정부는 국민 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상반기 신속 집행목표인 388조6000억원 달성을 차질없이 추진 중으로, 3월 중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자금 배정을 강화해 신속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택·전력기금 등 민생과 밀접한 대규모 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한 결과 상반기 목표 대비 원활한 집행을 보여주고 있으며, 남은 기간에도 신속하게 집행해 국민들이 경기 회복을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안정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중요한 상황"이라며 "바이오·의료기술개발 등 R&D 분야에 대해서도 상반기 중 신속하게 집행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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