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첫 입주 대단지 1,328세대 독점 상가
약 4,000세대 배후 수요 확보한 단지 내 상가
전 호실 스트리트 상가 배치로 뛰어난 노출 효과

포항 유일의 신도시 펜타시티의 첫 입주 단지인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의 단지 내 상가가 다가오는 3월 22일 공개 입찰예정이다.

입주민 고정수요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신흥 상권 형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돋보여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전 호실 스트리트형 상가 배치로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노출 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또한, 입지 특성을 살려 라이프존, 에듀존, 리테일존 등 다채로운 MD 구성이 가능하며 대련초(가칭), 유치원, 인근 블록형 단독주택의 유동인구 흡수가 원활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1,328세대 대단지 독점 수요를 품고 있으며 호실 수는 단 22호실이다. 호실 당 60.36 세대를 흡수할 수 있는데 이는 업종의 중첩 없이 각 점포 경쟁력 극대화와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독보적인 희소가치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의 계약 조건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합리적인 2억원대 내정가에 계약금 10%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을 면제하였다. 이는 입주하는 시기까지 추가 지출이 없는 것으로 현재 금리 변동으로 인한 부담감을 해소해 선택의 투자의 매력을 끌어올렸다.

단지 내 상가는 경쟁 입찰로 진행하며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입금이 완료되어야 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입찰 및 개찰을 진행하여 최고가 낙찰자와 계약 체결을 동시에 진행한다. 동일 호실에 대한 동일인 중복 신청은 불가하나, 1인 당 신청할 수 있는 호실 수에는 제한이 없다.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내 상가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상도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내정가 및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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