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파나티스는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에 센텀스퀘어센터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센텀스퀘어센터는 부산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에 인접해 있어 사업자들과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에 다양한 편의 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파나티스는 이번 센텀스퀘어센터 오픈을 통해 부산과 인근 김해, 양산, 창원 등 경상남도 권역으로의 영업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이 파나티스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픈 행사에 참석한 파나티스의 천세훈 대표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 영업력을 지방으로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부산의 센텀스퀘어가 그 초석이 될 것"이라며 "조만간 각 지방권역별 접근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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