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베스핀글로벌은 통신 산업을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텔코향 CMP(클라우드관리플랫폼)'과 함께 △생성형AI와 보유 데이터를 결합해 대화형AI를 구축해주는 '헬프나우 AI' △클라우드 자원·비용 관리 솔루션 '옵스나우 핀옵스' △단일 인터페이스 데브옵스 플랫폼 '옵스나우 데브OS' 등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다양한 글로벌 통신사들이 'AI 기반 텔코향 CMP'에 큰 관심을 보였다. 회사가 지난해 MWC에서 처음 선보였던 'AI 기반 텔코향 CMP'는 기존 네트워크와 이동전화 서비스뿐 아니라 MEC(모바일엣지컴퓨팅) 등 통신과 클라우드가 연결된 상품까지 연동 가능하고 멀티클라우드 상품 판매와 MSP(관리형서비스제공사) 비즈니스 지원 기능을 두루 갖춘 게 특징이다.
변일호 베스핀글로벌 글로벌비즈니스사업부장은 "MWC24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의 통신사들과 AI 기반 텔코향 CMP를 비롯해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놓고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통신사들의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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