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진행하는 행사로, 개인 참가비와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우건설 마라톤 동호회인 '대우 러너스' 등 대우건설 임직원 50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또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써달라며 2억원을 기부했다.
대우건설은 2021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총 21채의 집고치기 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부터는 일부 시설을 손보는 수준을 넘어 노후화된 집을 철거한 뒤 새로운 보금자리 짓기에 나설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향후에도 더 많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안락한 보금자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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