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베이스먼트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벗꽃(대표 김경태)과 베이스먼트원(대표 정재영)이 공동 주최하고 앱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 예거마이스터(Jagermeister) 등이 공동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굼바(GOOMBAH), 웨일즈(WHALEZ), 릴리(LILY) 등 6명의 DJ가 공연을 펼쳤다.
벗꽃 김경태 대표는 "좋은 음악과 좋은 사람들이 함께한 성공적인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함께 웃고 떠들고 즐기며 특별한 추억과 행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벗꽃은 도심 속 오프라인 공유 아지트를 기반으로 한 월간 멤버십 소셜살롱이다. '번거로운 약속을 잡지 않아도 가기만 하면 항상 반가운 벗(친구)들이 있고 우정이 꽃피는 놀이터 같은 곳'을 표방하며 멤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지난 3년간 20회 이상의 파티를 개최해오며 적게는 300명 많게는 1000명의 인원이 모였다. 벗꽃의 공유아지트는 서울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확장 중이며, 현재는 강남과 성수에 있는 2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