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8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3개 노선의 올해 연말(10월 27일∼12월 31일) 좌석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뉴욕(주 4회)과 LA(주 6회, 5월부터 7회로 증편) 노선에 정기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7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주 4회 취항할 예정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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