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는 국내·외 드론 현장 전문인력 풀과 데이터 처리 솔루션을 활용하여 전문성과 차별성이 있는 드론 교육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진행됐다. 현재 100,000명이 넘는 드론 자격증 소유자들은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본 업무에 활용하거나 일거리를 찾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날리다(NALIDA)는 전국 어디서든 10일 이내 드론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국내 유일 드론 전문인력을 매칭 플랫폼이다. 드론 산업 컨텐츠를 통해 드론 예비 파일럿은 정보를, 전문가들은 편하게 집 주변에서 날리다를 통해 분야별 일거리를 구할 수 있다.
드론핏(DroneFIT)은 '집 근처에 저렴하고 핏(FIT)한 드론교육원을 추천한다'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드론 교육원과 교육생을 연결해주는 국내 최초의 드론교육원 추천 플랫폼이다. 최근 석세스코드는 드론핏의 사업분야 상용화를 위한 서울사이버대학교와 MOU를 추진한바 있다.
한편 보다(BODA)는 국내 드론 전문인력 매칭 플랫폼으로 국내 2,000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을 확보하여 비행 안전성을 입증 받고 앞으로 기술개발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를 늘려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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