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은 이영찬(사진) 자금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전날부터 시작했다

이 신임 상무는 1971년생으로 충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입사 이후 비서실장, 홍보실장, 경영관리부장, 자금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이영찬 한국증권금융 신임 상무. 한국증권금융 제공.
이영찬 한국증권금융 신임 상무. 한국증권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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