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 오후 3시까지 서류 접수, 21일 면접
활동비·실무자 멘토링·수료증·입사 우대 혜택 제공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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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마블챌린저' 21기를 모집한다.

마블챌린저는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에 이해도가 높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접수는 내달 14일 오후 3시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21일 면접,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3월 8일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마블챌린저'는 △뉴미디어(유튜브, 페이스북 등) 콘텐츠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 1020 인기 이슈 등 트렌드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을 6개월 간 수행한다. 선발된 학생은 매월 활동비, 실무자 멘토링, 수료증 등을 제공받으며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

임현섭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틱톡, 인스타그램 등 MZ 세대가 널리 이용하는 뉴미디어 채널을 기반으로 넷마블의 기대작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과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관련 홍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블챌린저'는 지난 20기까지 총 18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대상자 158명 중 약 61%가 게임업계에 재직 중이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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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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