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마스크팩으로 알려진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대표 박재빈)가 신제품 '하이드로 세라놀 리얼 딥 마스크'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던스의 대표 제품 콜라겐 마스크팩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등 글로벌 H&B 채널에서 연이은 품절을 이어가는 가운데, 기존 마스크팩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진정과 보습에 특화된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세라놀 리얼 딥 마스크'는 바이오던스의 독자 성분인 '하이드로 세라놀' 34g을 온전히 담은 제품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하이드로겔 타입으로 제작되었으며, 부착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스크팩이 투명해지면서 피부에 흡수되는 특징도 동일하다.
하이드로 세라놀은 △'초저분자 올리고 히알루론산' △'5중 세라마이드' △'D-판테놀' 3종 원료를 배합한 성분이다. 특히, D-판테놀의 경우 205.3Da(달톤) 저분자 원료 5,000ppm을 사용했다. 부가적으로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 알프스 빙하수 50,000ppm을 더했다.
바이오던스는 5종 임상시험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바이오던스에 따르면 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피부 보습 951% 증가, 150시간 후 보습력 지속 166%, 15층 각질층 보습력 214% 개선, 피부 온도 섭씨 5도 감소와 얼굴의 붉은기 121% 감소 효과를 보였다. 또한 전 성분 그린등급 및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대다수 여성의 고민인 건조함을 위해 일시적인 수분감보다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근본적인 피부 장벽 케어에 필요한 원료적 효능을 갖추는데 집중했다"며 "모공 개선과 메이크업 효과에 초점을 둔 콜라겐 마스크팩과 함께 대표적인 여성 피부 고민의 해결책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던스 세라놀 마스크팩은 국내 최대 H&B 채널 올리브영에서 지난 24일부터 선공개를 진행했으며, 런칭 후 즉각 품절된 바 있다. 이에 오는 31일 올리브영 라이브와 2월 1일 올리브영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세라놀 마스크팩을 최대 15%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