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rin Han(한채린) 작가는 뉴욕 SVA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수학하고 국내외에서 왕성히 활동중인 아티스트로, 디지털 아트를 중심으로 세상에 오로지 한 규격으로만 존재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현장의 공기와 분위기, 그날만의 무드 등을 작품에 옮겨내는 그녀만의 서정성과 표현력은 이미 많은 소장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그녀의 작품들은 그녀가 세상에 대해 느끼는 공기의 색과 향기의 영향을 받는다. 다양한 영감을 작품으로 표현해내는 그녀의 예술세계가 이제 아트페어라는 교류와 거래의 장을 만나 어떤 화학작용을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
"호텔 아트페어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새로운 미술거래 장터이자 문화 콘텐츠입니다. The Grand International Artfair(The GIAF)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아트페어 브랜드이며, 아시아 최대규모의 아트페어로 성장할 것입니다. 더 그랜드아트페어는 21회의 개최 이력이 있는 더코르소 아트페어의 마지막 버전이기도 합니다. 참가 화랑은 68개의 국내외 화랑이다. The GIAF가 성공하기위해서는 세계로 나가는 아트페어가 되어야한다. K-ART가 세계화에 당당히 앞장서 나가는, 국내 토종 브랜드가 세계로 나가는 것을 꿈꾸며 성공적인 아트페어가 되길 기대 해본다. 이번 신라호텔에서의 두 번째 아트페어가 진행된다. 세계적인 서울신라호텔에서 k-ART가 탄생하는 것을 기대해 본다." 라며 두번째 아트페어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장선헌 GIAF 운영위원장은 GIAF 호텔아트페어는 단순히 그림을 사고 파는 장터에서 도약하여 국제적인 문화의 교류는 물론 도심속의 힐링과 오락을 만끽할 수 있는 고품격의 예술축제라고 소개하였다.
이번 호텔아트페어에는 이우환, 박서보, 이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루칩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아야코 로카쿠, 무라카미 다카시 등 해외 인기 작가들의 작품도 다양하게 출품된다.
Chaerin Han(한채린) 작가를 비롯한 전도유망한 라이징 아티스트 들의 작품도 다수 출품된다. Chaerin Han(한채린) 작가는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활동해 왔는데 아트페어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아트페어 참가를 계기고 개인전, 그룹전, 타 아트페어 참여 등 적극적으로 글로벌 아트마켓에 도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트페어 입장 티켓은 티켓링크 예매처, 네이버예약 예매처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0,000원이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