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 교과서는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지문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지기 때문에 문해력 향상이 필수다. 문해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독서를 많이 해야 하고,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배경지식이 풍부해야 한다.

이에 천재교육 관계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중등인강 '밀크티중학'이 겨울방학을 활용해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안했다.

먼저 배경지식을 쌓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독서를 꼽았다. 문학, 역사, 과학 등 여러 가지 장르의 책을 읽으며 다양한 관점을 얻을 수 있고, 한 분야에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기를 수 있다. 밀크T 중학에서도 '천재 도서관'을 통해 수학, 역사, 과학, 논술, 영어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e-book으로 서비스 중이다.

또한 'TED(테드)'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고 전했다. TED는 기술, 예술, 과학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전파하는 세계적인 강연 플랫폼이다. 밀크티는 특목고 입학을 준비하는 상위권 학생들을 위해 TED를 활용한 영어 인강을 제공한다. 원어민 발음으로 강연 스크립트를 듣고, 실제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 표현과 어법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밀크티의 역사 인강도 추천했다. '방구석 세계 여행', '자료로 살펴보는 우리 역사', '지도 속 역사 이야기' 등 역사 자료를 활용한 재미있는 강의로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폭 넓은 배경지식을 키워준다.

학기 때보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자기 계발을 하고, 배경지식을 쌓아 보자. 중학생의 배경지식과 문해력을 길러주는 다양한 콘텐츠는 밀크T 중학 홈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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