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마케팅 전개, 현지화 작업으로 공략
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가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 워'를 올 2분기 대만 및 중화권, 동남아시아, 일본 등 9개 지역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각 지역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글로벌 이용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 등을 거쳐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대만 지역이 국내와 유사하게 MMORPG가 강세를 보이는 시장으로 '아키에이지 워(대만 서비스명- 상고세기: 전쟁(上古世紀:戰爭))'가 시선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키에이지 워'의 글로벌 서비스를 맡은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 다양한 MMORPG의 국내외 서비스 경험을 살려 '아키에이지 워'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집중할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대만과 일본,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아키에이지 워'가 가진 MMORPG의 순도 높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키에이지 워'의 글로벌 서비스 출시는 2분기로 확정됐으나 로컬라이징 작업에 따라 자세한 변경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서비스 관련 공식 홈페이지 및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카카오게임즈는 각 지역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글로벌 이용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 등을 거쳐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대만 지역이 국내와 유사하게 MMORPG가 강세를 보이는 시장으로 '아키에이지 워(대만 서비스명- 상고세기: 전쟁(上古世紀:戰爭))'가 시선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키에이지 워'의 글로벌 서비스를 맡은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 다양한 MMORPG의 국내외 서비스 경험을 살려 '아키에이지 워'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집중할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대만과 일본,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아키에이지 워'가 가진 MMORPG의 순도 높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키에이지 워'의 글로벌 서비스 출시는 2분기로 확정됐으나 로컬라이징 작업에 따라 자세한 변경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서비스 관련 공식 홈페이지 및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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