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 전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22대 총선 경기 안양동안갑 출마를 공식화했다. 임 전 의원은 이날 안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켜켜이 쌓인 안양의 당면한 문제를 속시원하게 대청소할 것"이라며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안양은 작지만 착실한 변화와 혁신의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며 "이같은 흐름을 지속적이되 시민과 함께하는 예측가능한 정치로 승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전 의원은 특히 "안양의 정체는 대체적으로 특정 정당의 일방 독주에 기인했다"며 "이제는 진정한 안양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특정 정당의 독주를 확실하게 끊겠다"고 말했다.
또 "안양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되 낮아지고 섬기는 정치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획기적으로 창달하겠다"고 했다.
임 전 의원은 20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임재훈 전 국민의힘 의원
이어 "안양은 작지만 착실한 변화와 혁신의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며 "이같은 흐름을 지속적이되 시민과 함께하는 예측가능한 정치로 승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전 의원은 특히 "안양의 정체는 대체적으로 특정 정당의 일방 독주에 기인했다"며 "이제는 진정한 안양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특정 정당의 독주를 확실하게 끊겠다"고 말했다.
또 "안양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되 낮아지고 섬기는 정치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획기적으로 창달하겠다"고 했다.
임 전 의원은 20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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