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표면에 인류를 다시 보낸다는 미국의 계획이 2026년으로 연기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유인 탐사선으로 달 궤도를 도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2단계 계획(아르테미스Ⅱ)을 내년 9월로, 우주비행사를 달에 착륙시키는 3단계 계획을 2026년 9월로 연기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NASA의 달 탐사 계획[NASA/AP 연합뉴스 자료사진]
NASA의 달 탐사 계획[NASA/AP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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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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