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A씨는 전날 오전 2시쯤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9층에서 떨어져 숨져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2시께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9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119 최초 신고자는 A씨의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B씨다.
경찰은 A씨가 B씨로부터 협박당해왔다는 유족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