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다"면서 "우리 사회가 어떠한 경우라도 이러한 폭력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의 안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경찰 등 관계 당국이 신속한 수사로 진상을 파악할 것과 이 대표의 빠른 병원 이송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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