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새해를 맞아 KT와 그룹사 전체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24년 경영 비전과 덕담을 담은 신년사를 보내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이후 IT전문성을 강화해 과거 CT 중심의 사업구조를 뛰어넘어 ICT 전문기업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그룹 임직원들의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됐다"고 평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KT의 핵심가치인 고객, 역량, 실질, 화합을 기반으로 임직원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장하며 함께 보람을 나눌 수 있도록 힘차게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