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가치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올해 설을 앞두고 저탄소·유기농·무농약 선물 세트를 늘린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는 우선 가치소비 자체브랜드인 '자연주의' 과일 선물 세트를 지난 설 5개에서 올해 8개로 확대했다.
사과는 빨간 부사와 노란 시나노골드 등으로 품종을 다양화했고 레드향 등 만감류도 내놓는다.
가공식품은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유를 사전 계약을 통해 저렴하게 내놓고, 무항생제 한우와 동물복지 햄, 비정제 원당을 사용한 잼 세트 등도 마련했다.
한우는 부위별로 1인분씩 진공 포장하고 스티로폼 포장재 대신 종이상자와 물로만 만든 아이스팩을 썼다.
자연주의 선물 세트는 사전 예약 기간 구매하면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이마트는 자연주의 선물 세트 매출이 매년 10∼20%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신규 제품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이마트 저탄소·유기농·무농약 선물 세트 홍보 이미지.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우선 가치소비 자체브랜드인 '자연주의' 과일 선물 세트를 지난 설 5개에서 올해 8개로 확대했다.
사과는 빨간 부사와 노란 시나노골드 등으로 품종을 다양화했고 레드향 등 만감류도 내놓는다.
가공식품은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유를 사전 계약을 통해 저렴하게 내놓고, 무항생제 한우와 동물복지 햄, 비정제 원당을 사용한 잼 세트 등도 마련했다.
한우는 부위별로 1인분씩 진공 포장하고 스티로폼 포장재 대신 종이상자와 물로만 만든 아이스팩을 썼다.
자연주의 선물 세트는 사전 예약 기간 구매하면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이마트는 자연주의 선물 세트 매출이 매년 10∼20%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신규 제품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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