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은 지난 21일 온누리교회와 가정 밖 청소년들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다음 세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랜드재단은 자체 에브리즈 플랫폼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기관을 발굴하고, 온누리교회와 연결시킨다. 온누리교회는 교회 성도 내 멘토를 발굴하여 청소년 멘티와 매칭하고, 교회 공동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청소년을 멘토링한다. 양측은 또 에브리즈 플랫폼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기업과 교화 긴 연대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해나가기로 했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한국 교회가 에브리즈 플랫폼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이랜드재단과 온누리교회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협약식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랜드재단 제공
이랜드재단과 온누리교회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협약식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랜드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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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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