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모리바야시 겐진(森林原人)이 서울시 서초구 서리풀아트리움에서 진행된 'MIB 치맥파티'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구독자 4만6천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바람의 겐진'을 운영하는 모리바야시 겐진(1979년생)은 "한국어는 아직 잘 모르지만, K 문화와 더불어 열심히 배우려고 한다"라며 "한국의 구독자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려고 채널을 시작했다"라고 의도를 전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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