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월드 글로벌(의장 이근호)이 웹 3.0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웹 3.0 플랫폼 개발 및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는 메타월드 글로벌은 22일 국제적인 거래소 OKX와의 역사적인 프로그램 제휴를 달성했다. 이번 협력으로 메타월드 글로벌은 한국 최초로 해외 대형 거래소와 연동하는 웹 3.0 플랫폼을 가진 최초의 기업이 됐다.
이번 제휴는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웹 3.0의 새로운 개념을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웹 3.0 분야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NS 공유 플랫폼과 상품 결제, 포인트 교환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플랫폼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OKX와의 제휴로 메타월드 글로벌은 웹 3.0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이는 웹 3.0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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